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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 2015-03-18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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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10월에 친언니하고 둘이 이 병원에서 수술하였습니다.

언니가 먼저질성형 수술을 하였고 그 다음주에 제가 질성형을 하였습니다.

수술할때 아프냐고 하니 개인차가 있다고만 계속 얘기하시더니 하고 첫날 한숨도 못잘정도로 아프고 하혈도 많이하고

괜히했다 싶었는데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가있겠지하고 기대를 많이했었어요...

6주후에 신랑하고 첫관계를 맺었는데 그닥 아무런 느낌도 없고,성관계를 하지않고 가만이 있는데도

소리가 뽕뽕뽕~~계속나서 병원에 물어보니 몇5개월지나서 보자고만하셨어요

5개월이 지난 지금은 부부관계할때 뽕뽕소리가 제법크고 (신랑이 놀라서 뺄정도로),느낌은 하나도 없고

부부관계하면서 빠져서 민망해서 지금은 부부관계를 할수없을정도예요

너무 허위광고인것같고, 개선된게 아니라 오히려 더 안좋아진것같아요

같이 질성형한 친언니도 저와 거의 비슷해요

언니는 괜히했다고만 하는데 전 너무 비싼 비용에 효과는없고 오히려 더 악화된것같아 몇자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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