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어떻게...?

  • **
  • 2015-02-25 06:44:00
  • hit41

안녕하십니까

 

23일에 내원했었는데 병원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원장님과 여의사님도 친절하고 실력있어 보입니다.*^^

 

이상형과 정반대인 남자-사기꾼으로부터 미성년일때 아무것도 모르는 체, 첫남자이자 평생에 유일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힘에 의해 강제로 당했는데 자기가 혼자 즐길때는 첫관계인것으로  힘으로 강제하다가  

 폭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하고, 다른 여자들과의 관계, 그리고 막판에는 책임을 회피하여 처녀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가 안나서 피안났다는 이유대면서 자기가 첫남자가 아니었다는 식의 거짓말로 제가 이렇게 시간과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 즐기는 그런유의 여자가 아니고 혼전 순결주의자인데 ) 피안난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수술문의 했을때

원장님께서 피 안나는 처녀막이라고 해서 처녀막 하나 때문에 그 남자에게 철저하게 속은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피나는 처녀막으로 해주겠다고 하셔서 수술결정되었는데 이제 와서 아리송하게 들리니 같은아픔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피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순결한 척하려는 것이 아니고 강제로 제 의사와 상관없이 이루어진 평생의 유일한

남자 한명-사기꾼-으로부터 당했던 강제적 관계의 아픔에서 벗어나고자 하는것인데

그런취급당하는현실이 불합리하고 여자로 태어난것이 죄라고 생각되고 그 사람이 뻔뻔하고. 원망스럽습니다.

여러남자와 관계했던 무분별한 여자들도 결혼해서 잘 사는데,

왜 나는 혼전순결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폭력에 의해 강제로 당했어야 하며, 그것도 억울하고 아픈데,

보이는 것만 가지고 판단받는 현실까지,, 이해는 안되지만, 삶이 그대를 속인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는 시의 의미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얘기는 누구에게도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 결과만 보이니까

오해받는 것 같고 피나는 처녀막으로 문의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함입니다.

성욕도 없고 나이도 많은데, 결혼 안하고 혼자 살려고 해도

 결혼안하고 살면 별나고 이상한 여자 취급하니까, 내가 왜  그 사람 때문에 나만 피해보나 생각도 들고,

가해자는 여러 여자와 관계했으면서도 직업적으로 성인인양

뼌뻔하게 잘사는데 내가 사람들한테 말하면 그 사업도 못 할 거지만, 저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죄인 처럼 살아야 하는지...ㅠㅠ

 

 처녀막이 피나는지 확인하러 갔는데

아리송한 말씀을 듣고왔는데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확실하게 피가 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정과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친절에 감사드리며

이예진 올림.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수술 어떻게...? ** 2015-02-25 hit42
2 reply 수술 어떻게...? 답변 secret 이쁜여성의원 2015-02-25 hi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