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요, 질음, 질방귀

  • 관리자
  • 2013-12-17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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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술받고 질방귀가 없어졌어요.

정말 민망했는데, 제 골반속이 넓고 입구도 아기낳고 늘어나서

생긴 일이라서,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닐거라고 하셨는데

한달동안 자주 관계 가졌는데 소리가 한번도 안났어요..

정말 자신감 있고 수술하길 잘했다 생각듭니다.

 

감사하고 번창하세요.

 

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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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녕하세요.

원장 신봉규 입니다.

 

감사의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번 출산후에 질이완 느낌이 많으시고, 관계시 소리가 많이 나서

저희병원 방문해 주셨는데요... 둘째 출산후에 몸무게를 많이 줄이셔서

더욱 심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진찰하고 수술로 교정을 하겠지만, 소리가

완전히 없어질수는 없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한달 동안 부부관계에서 소리가 안나서 자신감을 많이 회복하셨다니

저도 기쁘기도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관계시 질음(vaginal sound, 질방귀)의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속에 바람이 들어갔다가 빠지면서 나는 소리가 질음이라고 하겠습니다.

공기가 들어가고 나가는데는, 질자체가 일종의 고무풍선 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풍선을 늘리고 줄이려는 압력이 작용을 하게되고, 이런 압력을 받게되는 체형이나

자세와 소리가 관련이 됩니다. 또한 좀더 소리가 잘나게 되는 물리적 환경이 사람마다

차이가 나게 되는데요...

 

풍선을 부풀리는 음압이 복강(배속)에서 생겨나고, 풍선이 쉽게 많이 늘어나는 공간이

있게되고, 풍선 자체도 잘 늘어난다면, 소리가 더욱 날것입니다. 이런 원리에서 우리몸을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소리가 더 나게 됩니다.

 

- 골반뼈 각도중에 골반내각이 좁지 못하고 넓거나 접시형의 골반속뼈 구조를 가진경우

- 질이완 자체가 심한경우

- 골반속에 결채조직이 약하고 골반근육양이 적고, 골반속 지방양이 적은경우

- 질점막의 살 자체가 너무 말랑하여 탄력이 없는 경우

- 키가크고 마른경우(골반은 넓고 골반지방이 적을 확률이 높다)

- 복강 내용물의 이동성이 심한경우(자궁이나 방광이 배속으로 갔다가 질쪽으로 내려오는

   이동성이 심할경우, 요실금도 심할수 있다)

- 출산으로 질입구 근육의 파열이 심하고, 질이완이 심하게 발생한 경우

- 질속 동공화현상(cavity phenomenon)이 생기는 경우(배에 힘을 주면 질이 빵빵하게 넓어지는 현상) 

- 출산후 자궁 지지 인대가 늘어나거나 자궁후굴이 심할때

- 자궁자체가 크거나 근종이 있을때, 자궁부속기혹/ 난소혹 등이 있을때

 

위의 여러가지 말들을 종합해 보면, 골반자체가 넓고, 질살이 말랑하면서 자궁등의 복강

내용물이 아래위로 이동이 심하고 질이완이 심할수록 소리가 더 나게 됩니다.

 

님의 경우는 키가 큰 편에 출산으로 질입구 근육이 파열되었고, 선천적으로도 질이완 자체는

있으셨던 경우였는데, 체중이 줄어들면서 골반 지방도 더 줄게 되면서 소리가 심하게 된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수술만으로 소리가 완전히 없어지기는 어렵습니다.

수술로 기본적인 상태들을 출산 이전보다 더 좋은 상태로 바꾸어 놓고, 몸관리도 하시면서

소리가 나는 체위는 지혜롭게 피해 주시는 등등 여러가지가 어울려서 소리를 줄일수가 있지요..

 

요즘은 출산전의 미혼 여성도 선천적으로 골반이 넓거나 질이완이 있어서 관계시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질성형 수술을 받으러 많은 분들이 병원을 방문하십니다. 님과 같은 출산후에 수술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께도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으로 수술을 해야 하지만, 출산전인 미혼여성분들

에게는 더 세심하게 수술을 해드려야 부작용없이 안전하면서도 효과 좋은 수술이 되는데요...

무조건 소리 자체만 없애겠다고 질입구를 완전히 막아버리듯이 수술하거나, 이물질인 질내 삽입

고무줄을 넣어서 조이는 등의 수술은 부작용이 많아서 권하지 않습니다. 조심하셔야 하고요..

 

소리가 나는 원리를 어느정도 이해 하시면 마음도 편하고 체형상 어쩔수 없는 현상이므로

마음을 비울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그림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음의 원인은 넓은 질에서 자궁이 아래위로 이동하는 성질이 다른분보다 심하고, 질이 늘어나는

압력을 받거나 배에 힘을 주면 질이 늘어나서 빵빵해지는 체질인 경우 입니다.

복강내용물이 이동하는 경우는 엎드리거나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때 발생하는데요...

질입구보다 자궁이 아래로 내려가는 상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질의 공간은 주위 조직으로 눌려서 넓은 공간이 없습니다. 특히 골반뼈가 좁고

주위에 결채조직이 많다면 더욱 좁은 느낌을 받을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자세에서 물구나무

자세로 몸 방향을 바꾸었다고 가정하면 아래그림처럼 됩니다.

 


자궁이 배속(복강속)으로 내려오면서 마이너스 압력이 질점막에 가해지고, 질이라는 공간은

풍선 부풀려지듯이 위의 그림에 붉은 선처럼 넓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계시에 소리가

나게 되는데요...

체형상 골반이 좁거나 질주위 결채조직이 탄력있게 많거나, 질자체가 좁다면 위의 그림같은

자세에서도 소리가 별로 안나게 됩니다. 그 반대인 여성들만 소리가 심하게 나게 되는데요...

결국은 골반강(뼈구조) 자체가 넓고 복강내용 구조물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질살이 말랑한 여성

분들에게서 소리가 더 나게 됩니다. 이런 체질은 수술로 100% 교정하기는 어려운 항목 들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교정수술을 하는데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질입구를 심하게 봉합해서 바람이 잘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수술이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병원에서 이쁜이수술이라고 수술하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입구 축소를 과도하게 하는것이 부작용이 많고 질속이 조여지는 효과는 없기 때문에 저희병원은

안합니다. 저희 병원은 질속을 좁혀 드리고, 근육강화를 하면서 돌기까지 형성해 드리는 3차원

질성형을 해드리기 때문에, 부작용없이 효과가 좋은 결과를 볼수가 있는데요...

그래도 골반이 접시형이거나 자궁이동성이 심한 여성의 경우에는 소리가 날수 있습니다.

관계시 체위 자체를 어느 정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질입구보다 자궁이 아래로 위치해서 질속이 넓어져서 바람소리가 날수 있는 자세는

아래 그림과 같은 자세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의 자세로 부부관계를 가질때는 골반각도를 조절하거나

다리 각도를 조절해서 자궁이 배쪽으로 많이 내려오지 않도록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면 소리가 날 정도에서 체위를 바꾸셔도 되고요...

더 바람직한 것은, 소리가 나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고, 소리 자체도 관계의 일종으로 받아 들이고

자심감을 잃지 않고 즐기는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위 그림에서 나온 자세에서 엎드린 자세에서는 자궁이 배쪽으로 내려오는 현상으로 질이완이 생겨서

소리가 날수있고,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린 자세에서는 복압이 작용하고 자궁이 배안쪽으로 들어가서

질이 넓어지는 현상이 생기는 자세라고 할수 있습니다.

엎드린 자세에서는 상체를 바닥에 닿지 않게하고, 약간 올려주면 극복이 될수 있고...

누워서 다리를 올린 자세에서는 힘을 주지 않는것이 오히려 질을 좁게 유지할수 있습니다.

또한 다리를 몸쪽으로 너무 젖히지 않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원리와 상관이 없이 소리가 나더라도, 두분만이 좋아하는 자세가 있다면

부부관계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내용은 모두 잊어 버리고, 두분이

마음편하고 즐거운 부부관계를 가지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위의 그림은 케겔운동을 검색하면 쉽게 볼수 있는 운동 그림인데요...

같은 케겔운동 이라고 하더라도, 개개인의 체형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이동성이 많거나 질이완 자체가 심한여성의 경우, 위의 그림과 같은 케겔운동은 별다른 도움이

안됩니다. 앉아서 항문괄약근 운동 위주로 하는것이 더 좋구요... 저런 자세에서도 소리가 안나는

체형의 경우는 다양한 근육을 강화할 목적으로 저런 자세의 케겔운동도 가능합니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시는것이 좋고,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올바른

수술을 정확하게 해드리는 의사선생님께 수술 받는것이 좋습니다.

 

질음 관련해서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리님께서 감사의글을 올려주셔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글 올려 주셔서 고맙구요... 수술효과가 쭈욱 지속되기 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쁜여성의원

 

원장 신봉규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 장경혜 마취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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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음(질방귀) 현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 동영상 입니다.

질음은 인체의 정상적인 생리현상이지만, 불편해 하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치료를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저희병원의 3차원 입체질성형으로 질방귀 개선효과가 높지만, 근본적으로 완전하게 치료할수는 없습니다.

외국의 유투브 자료중에 질방귀를 잘 만드는 경연대회 우승자의 동영상도 첨부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부끄러운 현상이지만, 어떤 여성들은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경연대회도 한다는 사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기 저는 결혼 한지는 얼마안되구여 
월경은 어제부터 하고 있구여 
평소에 소변을 좀 자주 보는데여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질에서 가스가 나오거든요 
누워서 다리올리기 운동을 하거나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가스가 나와요 소리도 같이 나서 민망할때가 많아여 
큰 병은 아닌지 걱정이예여 
왜 그런지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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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질 입구 근육을 폈다가 오무렸다가 할수 있는 사람들중에 
님과 같은 현상을 볼수 있습니다. 
이상할것은 없구요... 
마치 항문을 열었다가 오무리는것처럼 
공기가 유입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질음이 난다고 하면
아기를 출산한 아주머니들이 부부관계할때
소리가 난다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상 생활 중에도 날수가 있습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어울려서 소리가 나게 되는데
먼저 질입구가 잘 열려야 합니다.
즉 질 입구 근육이 약해지거나, 근육은 약하지 않은데
잘 벌려지는 경우이고( 질입구 근육이 폈다 오무렸다를 잘 하는경우도 포함)
둘째는 질속에 음성 압력(음압)이 생기는 상황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자궁이 배속에서 아래위로 약간씩 움직이기 때문에
자궁이 갑자기 위쪽으로 당겨 올라 갈때는 질속에 음압이
생길수 있고 특히 부부관계등에서 심한 운동때 생깁니다.
세째 자궁이 갑자기 움직이려면 자궁이나 난소가 약간은 커져야
이런 작용이 잘 생기므로 보통 자궁이나 난소에 혹이 있거나
커진 경우가 있습니다.
네째 위의 조건들과 함께 결정적으로 질속의 이완이
주범입니다. 결국은 위의 조건들이 있더라도 질내부가
부풀려지거나 이완이 잘되는 경우에 질음이 생깁니다.
질내부 이완은 선천적으로도 심할수 있지만
성관계중에 흥분기에도 이완이 될수 있습니다.

위의 여러 조건이 맞게 되면 
부부관계중에 특정 체위를 취할때나 
(背배後후位위에서 여자분이 상체를 숙였을때 등등)
생활중에 어떤 자세를 취할때
질속의 음압으로 바람이 들어갔다가
다시 배의 압력으로 눌려서
바람이 빠지면서 
휘리릭 소리를 내게 됩니다.

이 자체로는 병이 아니구요.
이상 할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질전체나 질근육이 심하게
이완은 없는지, 자궁이나 난소에
혹이나 병은 없는지 
검사만 한번 받아보시면 됩니다.

질자체의 이완이 심하거나
평소생활중에도 방귀소리같은 질음이 생겨서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부부관계시에 소리로 인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질 축소 성형술이나 질근육수술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질음자체가 병도 아니고 이상이 아닌 개인의
신체상 특징이라고 하더라도 
생활에 불편이 있다면 진찰과 수술로
적극적 대처를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알면 별일이 아니구나
그럴수도 있구나 하고
안심이 되실 겁니다.

건강하세요.

신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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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은 질음에 대해 어느 컬럼니스트가 쓰신 글입니다.
부부 생활과 관련된 질음에 대한 해석입니다. 참고 하세요.

[아더의섹스&세이] 피스톤 운동때 바람소리…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면 가끔 여성의 질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여성들이라면 이 경우 크게 당황하기 마련. 또 남자들도 이상한 소리에 기분이 

가라앉거나 반복될 경우 섹스에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흥분에 의해 

질이 팽창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드물지만 흥분이 되면 질이 피스톤 운동을 못할 정도로 건조해지거나 팽창, 안이 텅빈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에게는 수축과 팽창이 번갈아 일어

나는데, 보통 질액의 분비가 왕성해지고 쾌감이 서서히 상승되면 질이 팽창한다. 

섹스와 쾌감에 익숙해진 여성이라면 때에 따라 질 입구를 손바닥으로 막아보면 터질 

듯이 팽창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따라서 무조건 삽입부터 하는 남자들은 처음에는 건조한 질의 마찰을 느끼다가 여자가 

반응을 하면 질이 넓게 느껴지면서 성기에 오는 느낌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중간에 

성기가 죽어버리거나 느낌을 잃지 않기 위해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쉽게 사정해 

버리는 게 보통이다. 이때 남자들은 '섹스를 많이 해서 질이 넓어진 것 같다'며 책임을 

여자에게 돌린다. 
  
하지만 섹스를 하는 과정에서 질이 계속 팽창만 하는 것은 아니다. 팽창하다가도 쾌감이 

고조되면 서서히 질이 조여지게 된다. 그래서 남자가 전희를 충분히 해 질이 팽창하는 

단계가 지난 후 성기를 삽입하면 질이 넓게 느껴지는 일은 없다. 여자 스스로도 평소 

회음부 근육 강화훈련을 통해 질을 조이는 연습을 꾸준히 해 팽창을 억제하면 질의 

수축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성적 쾌감이 고조돼 질이 팽창할 때 의도적으로 강하게 

조이는 연습을 한다면 굳이 회음부 근육 강화훈련을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팽창을 

막을 수 있다. 
  
훈련이 익숙해지면 삽입의 타이밍이 맞지 않아도 스스로 질을 조일 수 있기 때문에 

남자에게 질이 넓게 느껴지지도 않게 하고 밑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사랑의 행위 중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난다면 사랑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로 알고 미리미리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칼럼니스트·ard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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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의사가 쓴 질음에 관한 자료 입니다.

Question
What causes vaginal noises with position changes during intercourse? 

A patient who had a TAHBSO [total-abdominal hysterectomy and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in 2000 and is moderately fit has a small cystocele 

and rectocele. She is on hormone therapy and has no problem with vaginal dryness. 

Apparently vaginal noises ("gassy/snuffling sounds") are very loud and have affected 

her sexual functioning adversely. She came to the office for answers, and I need some 

help on this one.


Response from Scott G Chudnoff, MD 
Instructor, Obstetrics, Gynecology, & Women's Health,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Bronx, NY; Staff Physician and AAGL Fellow in Gynecologic Endoscopic 

Surgery, Montefiore Medical Center and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Bronx, New York




The production of vaginal noises during intercourse is not uncommon for many couples 

and typically is related to the physics of penetration during intercourse. The sounds are 

primarily related to air being forced out of the vagina during thrusting of the penis into the 

vaginal vault. Air can get trapped in the back of the vagina behind the penis during penetration. 

As the penis is thrust deeper, the pressure builds and vaginal compliance will reach 

a peak, causing the air to escape around the penis. The sound created is from the slapping 

of the vaginal walls (think whoopee cushion).

Typically, the vaginal walls are in relatively close approximation to each other with minimal to 

no air present in the vault. However, several circumstances can arise that introduce air into 

the vagina. If the introitus is gaping, as may be the case in a multiparous patient or one with 

vaginal vault prolapse and defects, then the normal anatomic relationship of the vaginal walls 

will be distorted and permit a larger quantity of air into the vagina than is typical.

Additionally, normal physiologic changes of the vagina during intercourse predispose to this 

condition. As excitement is achieved, there is swelling of the labia and uncovering of the 

introitus with a less compliant tissue (imagine trying to place an item [penis] into a plastic 

bag [vagina] without holding the edges [introitus] of the bag vs placing the bag in a can 

[labia] and having the can maintain the opening [introitus] of the bag). Additionally, the 

vagina typically shortens with a bulging of the deep vagina and a narrowing of the external 

vagina. As engorgement proceeds throughout excitement, vaginal compliance is also 

reduced. This creates an ideal environment for air to get trapped and subsequently forced 

out during penetration.

Position changes during intercourse can help to accentuate this condition in several ways. 

First, during position changes the penis is often removed from the vagina and reinserted in 

the new position. The more times the penis is completely removed from the vagina and 

reinserted, the more likely air will be trapped inside and forced out. Also, when the position 

is changed, particularly after the woman is fully excited, the vagina has already undergone 

the physiologic changes described above. At the initiation of intercourse, the vaginal walls 

are in close proximity with minimal air in the vaginal vault; the vagina is subsequently open 

(the bag being held open by the can) so that when the penis is reinserted, there is already 

a significant amount of air present in the vault. Additionally, different positions can affect the 

dimensions of the vaginal vault, with certain positions creating a greater predisposition for

 this effect.

I have several suggestions for counseling this patient. The first is for the patient to try to 

modify sexual activity with her partner. If they are able to change positions with the penis 

still in the vagina, this may decrease air entry during intercourse. Along this same line, any 

lessening of the degree of removal of the penis and reinsertion will serve to reduce this effect. 

Additionally, by inserting the penis slowly, the overall volume of the sound will likely be greatly 

if not completely diminished, as it will allow for a slow leak of the air. Shallower penetration will 

also help by not creating as great a pressure differential in the air trapped behind the penis.

You may also suggest to the patient that she and her partner try to determine whether there 

are positions that are more problematic and perhaps not use those positions at the beginning 

of intercourse or perhaps avoid a particular position if they find the noise too disruptive.

For the patient with significant vault abnormalities, surgical correction of the vault may be an 

option to consider if all other measures fail and her quality of life is being significantly affected 

by the condition. Obviously, a thorough exam of the vault and introitus should be undertaken 

to determine whether any major defects exist. However, it is very difficult to truly assess a 

defect in relation to this condition, as there are 2 factors involved, ie, male and female. 

It is impossible to make a standard judgment on appropriate introital/vaginal caliber by 

physical exam, as much depends on the size of the penis. Also, surgery is not guaranteed 

to alleviate the situation and would be an aggressive and invasive approach.



* 질음이 심한 경우 치료
: 출산 경험과 관계없이 질음이 심해서 불편을 겪는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런 경우 질축소수술을 통해서 증상개선이 가능합니다.
진찰을 오셔서 자세하게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질축소수술이나 이쁜이수술에 대해서는 저희병원 홈페이지
여성성형 부분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원장 신봉규